가상인격 출판 파이돈 2026년 2월 10일 출간 저자 백종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한국포스트휴먼연구소 소장. 서울대 철학과 교수,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소장·인문학연구원 원장, 한국칸트학회 회장, 한국철학회 회장, 한국포스트휴먼학회 회장 등을 역임 심지원 동국대학교 철학과 교수. 전공 분야는 윤리학이며, 인간 향상에 대한 관심을 기반으로 인공지능윤리, 신경윤리, 생명의료윤리 등 실천윤리를 중점 연구 김재희 을지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현대 프랑스철학, 기술철학, 정보철학, 포스트휴머니즘 등을 연구 정성훈 인천대 인천학연구원 초빙연구위원. 경찰대, 경인교대 강사. 전공 분야는 사회철학이며, 니클라스 루만의 사회이론을 기초로 사회와 개인의 관계, 인권, 공동체, 인공지능 편향성, 인공 커뮤니케이션 등의 주제를 다루는 연구를 진행 박충식 유원대학교(아산캠퍼스)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석좌교수. 한국포스트휴먼연구소 인공지능로봇센터장. 구성주의적 관점의
신문명 시대 마주한 인간, 국가 그리고 한국인_ '칸트 대가' 백종현 명예교수 AI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인간을 이루는 근원적인 질문이 야기된다. 본 프로그램은 3개의 강연과 대담을 통해 인간(개인), 사회(국가)의 의미를 살피고 더 나아가 한국 사회에 필요한 윤리를 통찰한다. 04:35 1강 인간의 조건 27:21 2강 좋은 나라 35:25 3강 한국 사회, 어떤 사회인가? 연사 : 백종현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한국포스트휴먼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석사,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 인하대・서울대 철학과 교수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소장, 서울대 인문학대학원 원장, 한국칸트학회 회장, 한국철학회 『철학』 편집인・철학용어정비위원장・회장 겸 이사장, 한국포스트휴먼학회 회장 역임 저서 『인간의 조건 — 칸트의 인본주의』(2024), 『인간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 포스트휴먼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2
🎉 한국 포스트휴먼연구소가 펴낸 <인문코딩>(파이돈, 2025) 이 2025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다양한 학문과 예술, 그리고 철학적 통찰을 통해 “기계와 인간이 함께 사유하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문해력”을 제안한 박충식, 정광진, 이상동, 심형준, 박진호, 오영진, 석기용, 최복희 저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5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1차 심사 총평 中>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올해의 심사 도서들 역시 이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대응책을 모색하였다. 특히 인공지능, 기후위기, 한류는 2025년의 특징적인 키워드 중 하나였다. 뿐만 아니라 하나의 주제에 천착해 깊이 있는 사유를 전개하는 완성도 높은 수작 또한 많았다. 주요한 언론/문화/인문의 고전이 역자의 노고를 거쳐 완성도 높은 수준으로 독자를 찾아왔고 오랜 기간 공들여 연구한 단독 저자의 저작 또한 소중했고 귀감이 되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후속 연구들이 자극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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